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신주배정기준일과 청약일 구분하기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신주배정기준일은 권리 대상자를 정하는 날이고, 청약일은 신주를 인수하겠다고 신청하는 기간입니다. 권리를 보유해도 청약과 필요한 자금 납입을 하지 않으면 신주가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다섯 일정을 따로 적기
| 일정 | 의미 |
|---|---|
| 권리락일 | 그날 매수한 기존 주식에는 해당 배정 권리가 붙지 않는 기준 |
| 신주배정기준일 | 배정 대상 확정 기준 |
| 신주인수권증서 거래기간 | 거래 가능한 권리를 매매하는 별도 기간 |
| 청약기간 | 신청과 증거금 준비가 필요한 기간 |
| 납입·환불·신주상장일 | 정산과 신주 거래가 이루어지는 일정 |
마지막 권리부 매수일과 권리락일 구분
예를 들어 해당 시장에 T+2 결제가 적용되고 휴장일 없이 수요일이 기준일이라면 월요일 매수분이 수요일 결제됩니다. 이 가정에서 화요일은 권리락일입니다. 월요일을 권리락일이라고 부르면 하루를 잘못 계산합니다. 실제 일정은 거래소 공시와 증권사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금액 계산과 완료 확인
가상으로 배정 100주·확정 발행가액 8,000원이라면 기본 청약 주금은 80만원입니다. 초과청약을 신청한다면 그 한도와 추가 증거금, 배정·환불 조건도 확인하세요. 계좌에 돈만 넣어둔 상태와 청약 신청 완료는 다릅니다. 접수 결과의 수량과 처리 상태를 확인합니다.
권리를 받지 못한 사람과 받은 사람
기준일 이후 기존 주식을 매수하면 그 거래로 배정 권리를 받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가 허용된 건에서는 거래기간에 증서를 매수하여 청약하는 별도 경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권리의 매입대금도 총 투자비용입니다.
권리 매도와 청약은 가능한 기간이 다릅니다. 청약을 포기한 뒤 증서를 팔려고 하면 거래기간이 이미 끝났을 수 있습니다. 가격 비교와 자금 계획은 마감 전에 해야 합니다.
원문 확인
DART의 해당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에서 청약 방법과 배정 조건을, KIND에서 권리락·증서 상장·신주 상장 일정을 확인하세요. 증권사별 접수 마감시간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용 점검: 2026년 9월 14일. 아래 계산 사례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이며 특정 종목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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